거창고등학교를  23회로 졸업한 유태현입니다. 묵실(개봉)에서 57년 음력 7월29일에 태어나 거창국민학교, 거창중학교를 거쳐 죽전만당에서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보람있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 추억은 제 영혼의 씨앗이 돼 인생항로의 나침판이 됐습니다.


   20여년간 언론인으로 근무한 경험을 발판으로  2006년 10월10일 새로운 개념의 인터넷 신문을 창간키로 해 안내와 인사 말씀을 드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신문이름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The ConsumerNews)입니다. www.csnews.co.kr 또는 www.consumernews.co.kr을 클릭 하시면

지금까지 기존 신문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형태의 기사를 읽게 될 것입이다. 많은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서울시 성수동2가 300-4 영동테크노타워706호에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2)2118-7111이고 제 휴대폰 번호는 010-6721-0238입니다.  


  저는 코리아헤럴드, 내외경제신문(현재 헤럴드경제신문), 문화일보등에서 20여년동안 주로 경제담당 기자로 근무했습니다. 문화일보에서는 경제부장.산업부장.광고국장을 역임했습니다. 


  2003년 12월 문화일보를 스스로 떠난 후 지금까지 사업을 해 왔습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자원전문회사인 Gunamandiri 한국 법인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법인지분을  인수해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업도 정착됐고 시간적인 여유도 생겨 평기자 시절 때부터 간절하게 만들어 보고 싶었던 신문을 창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9회 졸업생인 백상진후배님을 편집국장으로 모셨습니다. 가조 촌놈입니다. 동기동창인 김경숙님과 결혼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두분 모두 하나님을 섬기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일보 문화일보에서 맹활약을 해 온 후배님입니다.문화일보 사회부에 근무하다가 2개월전에 동참을 했습니다.

 

   ‘장안의 명필’로 꼽히는 김영인씨를 논설실장(이사)로 모셨습니다. 시대와 사회현상을 날카롭게 꿰뚫고 해부.풍자하는 촌철살인의 컬럼을  쓸 예정입니다.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호도투표, 공산품과 서비스제품의 품질.성능비교등이 신문의 주요 컨텐츠입니다.

 

소비자피해에 대한 포괄적이고 심층적인 조사.보도, 공산품과 서비스제품의 가격비교, 상품에 대한 심층보도등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보다 객관적인고 정확한 자료를 토대로 공정한 기사를 생산하고 기업들에게도 공산품.서비스제품에 대한 고객만족도등 다양한 시장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Survey & research 회사 설립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종합일간지에 근무해 온 유능한 기자들이 핵심 기간 인력으로동참하기로 해 창간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10일자로 인터넷신문으로 출발할 계획입니다.


   최소한 1000명이상의 정예소비자기자 군단을 구성해 내년초에는 오프라인 종이 신문을 창간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전국 광역시와 시.군을 거미줄 처럼 엮는 네트워크 구축도 준비중입니다.


저희 신문에서 취급하는 소비자 기사는 경제적인 소비자 개념을 넘어선 포괄적인 개념의 소비자 기사를 다룰 예정입니다. 정치.행정서비스 생산자와 소비자 기사도 날카로운 시각으로 다룰 계획입니다. 문화.예술.교육등 거의 모든 분야가 취재 대상입니다.

 

평기자 시절 부터 제가 가슴속에 키워 온 꿈이었기에 겸손한 마음으로 시작을 합니다. 진실로 겸손한 신문, 절제를 아는 신문, 정도를 걷는 신문, 원칙과 기준을 지키는 신문, 생산적이고 건전한 신문,

공정성과 객관성을 생명 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신문을 만들 계획입니다.

  좋은 목표와 동기, 뜻을 가지고 작은 출발을 합니다. 절대 돈을 벌기 위해 이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오랜 준비 끝에 이제 출범합니다.


  고 전영창 선생님의  건학이념인 ‘빛과 소금’이 바로 신문의 창간정신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 건학이념을 가슴속에 새겨 놓고 살아 왔습니다.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으로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네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하나님 말씀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반드시 실현하기 위해 제 인생의 후반전을 뜨겁게 불사르겠습니다.    


  선배님, 후배님, 동기생님들 모두 소비자기자로 동록해 좋은 글을 써주시면 더 좋은 신문을 만들어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많이 격려해 주시고 질타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귀를 크게 열고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언론보도 내용>





중앙일보 (2006년 9월29일)

  ∇새 의자 ◆ 행사=유태현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대표이사 발행인은 소비자가 직접 기사를 작성하는 인터넷 신문의 창간호를 다음달 10일 발행한다.



한국일보 소비자파일(2006년 9월28일)

  소비자들이 신문제작에 참여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www.csnews.co.kr)이 10월10일 창간된다. 이 신문은 1,000여명의 소비자 기자들이 피해사례, 상품과 기업에 대한 선호도 등의 기사를 직접 작성하는 신문이다. 생필품 실시간 가격정보, 유통업체의 쇼핑정보 등도 제공한다. 온라인 형태로 운영되며 내년께 오프라인 신문도 발간할 예정이다



문화일보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내달 10일 창간 (2006년9월28일)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상품에 대한 평을 직접 기사로 만들 어 발행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발행인 유태현)이 오는 10월10일 창간된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snews.co.kr)은 소비자들이 직접 겪 은 각종 피해사례와 체험담 등을 담은 기사를 작성하고 상품과 기업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투표 등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게 된다. 유태현 대표는 “소비자 스스로 자신의 권익을 지키 기 위해 제작에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신문”이라고 설명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이를 위해 소비자 기자를 대대적으로 모 집해 창간 전 1000명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이 신문은 또 내년 초 시장조사기관인 ‘서베이 앤 리서치(Survey & Research)’를 설립, 소비자의 구매 행동 등과 관련된 각종 조사 및 연구자료 를 신문제작에 활용할 방침이다.

소비자신문은 초기에는 인터넷신문 형태로 상품의 품질·가격· 성능 등에 관한 정보와 각종 쇼핑 정보를 독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내년 초에는 오프라인 종이신문도 발행할 계획이다. ▲ 대표이사·발행인 유태현 ▲논설실장(이사) 김영인 ▲편집국장 직무대행 백상진 ▲취재팀장(부국장) 장의식 ▲기획관리실장 이 동식         김석기자 suk@munhwa.com



◆조선일보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10월10일 창간(2006년9월28일)

소비자들이 신문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발행인 유태현)이 10월10일 창간된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snews.co.kr)은 “소비자들의 각종 피헤와 체험담등을 소비자가 직접 기사로 작성하는 한편 상품, 기업등에 대한 선호도 투표에 참여하는등 소비자 스스로 권익을 지키기 위해 제작에 참여하는 형태의 신문”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소비자기자’를 모집해 다음달 인터넷신문으로 창간한 뒤 소비자기자가 충분히 확보되는 대로 내년초부터는 오프라인 신문도 발행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대표이사 발행인 柳泰鉉▷논설실장 金永仁▷편집국장 직무대행 白湘鎭▷취재팀장 張義植▷기획관리실장 李東湜



기자협회보 문화 출신 기자들 인터넷신문 창간(2006년9월27일)

문화일보 출신 기자들이 인터넷 신문을 창간한다.다음달 10일 창간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snews.co.kr)’이 바로 그것.

문화일보 산업부장, 경제부장, 광고국장을 역임한 유태현씨가 대표를 맡았으며, 같은 회사 기자 출신인 김영인(논설실장), 백상진(편집국장), 장의식 전 기자 등이 창간멤버로 참여했다.

소비자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그들의 각종 피해사례와 체험담 등을 직접 기사로 작성하는 한편, 상품·기업 등에 대한 선호도 투표에 참여하는 등 소비자 스스로가 자신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제작에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신문이다.

이 신문은 ‘소비자의, 소비자에 의한, 소비자를 위한 신문’이란 창간정신으로 출발, 좋은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와 이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생산자 간의 소통과 만남의 장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소비자 기자’를 대대적으로 모집, 우선 1천명의 소비자 기자를 선발한다.

또 내년 초 소비자의 성향을 알아보는 리서치 회사를 설립하고 이 조사기관에서 생산되는 각종 자료들을 신문과 연결, 소비자들의 주장과 요구사항 등을 정확하게 보도한다는 방침이다. 이 신문은 다음 달 인터넷 신문으로 창간한 뒤, 소비자 기자가 충분히 확보되는 내년 초부터는 오프라인인 ‘종이 신문’도 발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상품의 품질, 가격, 성능에 관한 정보와 각종 쇼핑 정보 등도 실시간으로 독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대혁 기자 / daebal94@journalist.or.kr



이데일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발행인 유태현(2006년9월27일)

[이데일리 전설리기자] 소비자들이 신문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발행인 유태현)이 내달 10일 창간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www.csnews.co.kr)은 소비자가 직접 각종 피해사례와 체험담 등을 기사로 작성하고 상품과 기업에 대한 선호도 투표에 참여하는 등 소비자 스스로 자신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제작에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신문. 신문은 초기 인터넷신문을 통해 상품의 품질·가격·성능 등에 관한 정보와 각종 쇼핑정보를 독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내년 초에는 오프라인 종이신문도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헤럴드경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나온다(2006년9월27일) 내달10일 창간

소비자들이 신문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발행인 유태현)이 오는 10월 10일 창간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www.csnews.co.kr)은 소비자들의 각종 피해사례와 체험담 등을 소비자가 직접 기사로 작성하고 상품과 기업에 대한 선호도 투표에 참여하는 등 소비자 스스로가 자신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제작에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신문이다.

유태현 대표는 "소비자신문이 성공하기 위한 관건은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 있는 소비자 기자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창간 전에 1000명의 소비자 기자를 선발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자를 확보해 소비자신문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또 "내년 초 시장조사기관인 `서베이앤리서치(Survey & Research)를 설립해 소비자 구매 행동을 추적하고 정보를 직접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신문은 초기에는 인터넷신문으로 창간, 상품의 품질ㆍ가격ㆍ성능 등에 관한 정보와 각종 쇼핑정보를 독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내년 초에는 오프라인 종이신문도 발행할 계획이다. 김은정 기자(ejkim@heraldm.com)



동아일보 인물동정(2006년9월27일)

◇인도네시아계 자원전문회사 구나만디리의 유태현(전 문화일보 광고국장) 한국 대표는 다음 달 1일 소비자들이 신문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신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csnews.co.kr)을 창간한다.


매일경제 (2006년9월26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대표이사.발행인 유태현 ▲논설실장(이사) 김영인 ▲ 편집국장 직무대행 백상진 ▲취재팀장(부국장) 장의식 ▲기획관리실장 이동식



한국경제 (2006년9월25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대표이사ㆍ발행인 유태현 ▷논설실장(이사) 김영인 ▷편집국장 직무대행 백상진 ▷취재팀장(부국장) 장의식 ▷기획관리실장 이동식



한국일보 (2006년9월25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대표이사 발행인 柳泰鉉 △논설실장 金永仁 △편집국장 직대 白湘鎭 △취재팀장 張義植 △기획관리실장 李東湜



연합뉴스 (2006년9월25일)

  ▲대표이사ㆍ발행인 유태현 ▲논설실장(이사) 김영인 ▲편집국장 직무대행 백상진 ▲취재팀장(부국장) 장의식 ▲기획관리실장 이동식 (서울=연합뉴스)



연합뉴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10월10일 창간(2006년 9월 25일)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소비자들이 신문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발행인 유태현)이 10월10일 창간된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snews.co.kr)은 "소비자들의 각종 피해사례와 체험담 등을 소비자가 직접 기사로 작성하는 한편 상품ㆍ기업 등에 대한 선호도 투표에 참여하는 등 소비자 스스로 권익을 지키기 위해 제작에 참여하는 형태의 신문"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소비자 기자'를 모집해 다음달 인터넷신문으로 창간한 뒤 소비자 기자가 충분히 확보되는 내년 초부터는 오프라인 신문도 발행할 예정이다. justdust@yna.co.kr


미디어오늘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10월 창간 (2006년 9월 28일)

소비자들이 신문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snews.co.kr·발행인 유태현)이 오는 10월10일 창간된다. 신문사 쪽은 “소비자들의 각종 피해사례와 체험담 등을 소비자가 직접 기사로 작성하는 한편 상품·기업 등에 대한 선호도 투표에도 참여하는 등 소비자 스스로 권익을 지키기 위해 제작에 참여하는 형태의 신문”이라고 밝혔다.

신문사는 ‘소비자 기자’를 모집해 다음달 인터넷신문으로 창간한 뒤 소비자 기자가 충분히 확보되는 내년 초부터 오프라인 신문도 발행할 예정이다.